[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유키스 이준영이 임창정과 함께 한 모습을 공개했다.
9일 오후 이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창정이 형님,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준영은 환하게 미소지은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옆에는 NH미디어 소속사 선배 임창정이 흐뭇하게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준영은 현재 tvN 수목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이수겸 역으로 분해 이요원(김정혜 역), 라미란(홍도희 역), 명세빈(이미숙 역)과 함께 복자클럽을 결성해 열연 중이다.
임창정은 지난 10월 23일 새 미니앨범 '그 사람을 아나요'를 발매,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