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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잡는다' 성동일 “이번 액션은 멋보다는 감정 실어” (V앱)

입력 2017-11-09 21: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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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캡처
V앱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성동일이 영화 ‘반드시 잡는다’ 액션신을 찍을 때의 고충을 밝혔다.

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영화 '반드시 잡는다' 무비라이브 토크가 생중계된 가운데 감독 김홍선, 배우 백윤식, 성동일이 출연했다.

이날 성동일은 액션신을 촬영할 때 어땠느냐는 질문에 “이번엔 일당백하는 고수 액션이 아닌 최선을 다해 하는 액션이다.”라며 “나이가 있다보니 멋보다는 감정이 있는 액션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감독은 “액션을 하면 대부분 액션배우들이 대역을 많이 해주는데 이번에는 배우분들이 직접 다 해줬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고 덧붙이며 만족도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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