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상한 가수' 포스트맨 성태 "패자부활전 무대 너무 떨려"

입력 2017-11-09 23:17:43
    • 복사완료!

tvN '수상한 가수' 캡처
tvN '수상한 가수' 캡처

[헤럴드POP=김윤서기자] 안타깝게 탈락한 가수들을 위해 패자부활전이 열렸다.

9일 방송된 tvN '수상한 가수'에서는 그동안 아쉽게 탈락한 진짜 가수 7인을 위한 패자부활전이 방송됐다. 지난 다섯 달간 아쉽게 탈락한 가수들 중, 판정단과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막강한 실력의 진짜 가수 7인이 선정됐다.

그 진짜 가수 7인으로는 포스트맨 성태, 전상근, 최성욱, 이시은, 허공, 김재희가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복제 가수 없이 직접 무대에 올라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첫 번째 무대는 포스트맨 성태가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를 열창하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성태는 50인의 판정단에게 예성 가능성 점수 73.7%를 받았다. 그는 무대에서 내려오며 "너무 떨려 무슨 정신으로 했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