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이 경국지색 미모를 선보였다.
11일 배우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은 현지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모습. 선녀를 연상케 하는 우아한 화이트 롱드레스를 입은 판빙빙은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판빙빙은 현재 드라마 '무미랑전기'에서 만난 배우 리천과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프러포즈를 받기도 했다.
한편 1996년 데뷔,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판빙빙은 1997년 드라마 '황제의 딸'에서 제비의 몸종 금쇄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후 중국과 할리우드를 오가며 톱스타 대열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