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교칙위반’ 바비, 비아이 제치고 미호 선택 받았다

입력 2017-11-12 00: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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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미호가 바비를 선택했다.

11일 방송된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에는 비아이와 바비 중 짝을 선택하게 되는 스기모토 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으로 짝을 선택하게 된 스키모토 미호는 당차게 버스에 탑승했다. 남아있는 아이콘의 멤버는 바비와 비아이. 스키모토 미호는 어떻게 하겠냐는 말에 “둘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할게요”라고 말했다.

떨리는 마음에 차마 정면을 바라보지 못하는 바비의 모습에 MC 정형돈은 “멋있는 척 한다”고 장난을 쳤다. 비아이 역시 “차라리 안 볼래”라며 고개를 창밖으로 던지며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스키모토 미호가 선택한 짝은 바비였다. 바비는 자신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띄웠고, MC들은 “좋아한다, 좋아한다”라고 이런 바비의 모습을 귀엽게 여겼다. 한편 비아이는 김신영과 함께 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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