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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소보쇼' 우주소녀 수빈 vs 루다, 치열한 밀치기 게임

입력 2017-11-09 19: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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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화면 캡처
JTBC2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승부욕을 발휘했다.

9일 방송된 JTBC2 우주소녀 이미지 증발 버라이어티 '우소보쇼' 2회에서는 분홍팀 성소와 노랑팀 미기가 손바닥 밀치기 게임을 펼쳤다.

성소는 "팀을 위해 꼭 이기겠다"고 말했고, 미기는 "내가 이길 것 같으니 걱정하지 마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치열한 대결 끝에 무승부 판정이 났다.

다음 주자는 분홍 팀 수빈과 노랑 팀 루다가 나섰다. 이번 대결은 5점을 걸고 엉덩이 밀치기로 진행됐다. 결과적으로 루다가 승리, 노랑 팀이 압승했다.

노랑 팀은 쫄깃류 해산물을 선택했다. 딱딱류 해산물을 찾아야 하는 파랑팀, 미끌류 해산물을 만난 분홍팀과의 본격 3파전이 더욱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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