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갯벌에서 미션을 수행했다.
9일 방송된 JTBC2 우주소녀 이미지 증발 버라이어티 '우소보쇼' 2회에서는 우주소녀 멤버들이 갯벌에서 애착 해산물을 찾기 위해 작업을 시작했다.
본격적인 해산물 찾기에 앞서 우주소녀는 '해피'에 맞춰 축하공연을 펼치기로 했다. 엑시는 "역시 우주소녀는 언제 어디서든 무대가 완벽하다"며 자부했다.
멤버들은 팀을 나눠 '깃발을 사수하라' 게임을 진행하기로 했다. 쫄깃류, 딱딱류, 미끌류 가운데 원하는 해물을 찾으려면 깃발을 뽑아야 했다. 멤버들은 의지를 불태우면서 갯벌 달리기에 나섰다. 이 과정에 반칙이 난무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