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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민·빽가, 김건모·김건모母 분장 "진짜 대박"

입력 2017-11-12 09: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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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김건모와 절친 김종민, 빽가가 기상천외한 변신에 나선다.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건모는 평소 좋아하던 배트맨으로 분장하고, 김종민은 김건모로, 빽가는 김건모의 어머니로 분장하기로 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분장 후 나타난 세 사람의 도플갱어 수준 고퀄리티 분장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졌다. MC들은 “정말 닮았다”거나 “누가 진짜 김건모 어머니인지 모르겠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세 사람은 분장한 모습으로 과감하게 외출을 감행하기도 했는데. 김건모는 자신을 애타게 찾는 누군가의 편지를 읽으며 의문의 목적지를 향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샀다.

과연 김건모가 찾아간 편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 설렘 가득한 만남의 현장은 이날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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