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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미도 “여자 유해진, 내가 퍼트린 수식어”

입력 2017-11-13 23: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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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미도가 수식어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신혼을 보내고 있는 배우 이미도가 출연했다.

이날 이미도의 출연에 MC들은 “여자 유해진이라는 별명이 있다”고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그녀를 칭찬했다. 이미도는 이에 “사실 그 별명은 제가 처음 이야기 한 것”이라며 “유해진 선배님처럼 되고 싶어서 그랬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미도는 이날 방송에서 지난 4월에 결혼해 이제 결혼 2년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남편이 연하라고 들었다는 MC들의 말에 이미도는 “2살 연하”라고 전했다. 추자현은 이에 “2살 연하 쯤은”이라며 “저도 (우효광이) 2살 연하거든요”라고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신혼집을 찾아 나선 강경준과 장신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연희동에서 만난 2번째 집에 당장 살자고 말하며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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