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승이, 귤먹어 귤"..갈소원, 폭풍성장 귀요미

입력 2017-11-15 07:09:47
    • 복사완료!

YG 엔터 관계자 인스타
YG 엔터 관계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예승이' 갈소원 근황이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역배우 갈소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갈소원은 올해 12세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7번방의 선물' 귀여운 아역 배우 갈소원이 예쁜 어린이로 폭풍성장한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제주도에 살고 있는 갈소원은 귤을 들고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갈소원은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화려한 유혹', '내딸 금사월', 영화 '7번 방의 선물' 등에 출연한 아역배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