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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하니, 섹시하니?"…하니, 물오른 인형 미모

입력 2017-11-15 15: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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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인스타
하니 인스타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걸그룹 EXID의 하니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오후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뿌염시기가 찾아온 깐하니. 오랜만"이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손으로 직접 자신의 앞머리를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앞어리를 넘기니 드러나는 훤칠한 이마가 그의 미모를 더욱 살리고 있다.

특히 하니는 마치 인형같이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니가 속한 EXID는 지난 7일 네번째 미니앨범 'Full Moo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덜덜덜'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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