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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루키' 워너원·프리스틴·카드, 2017AAA 신인상 주인공

입력 2017-11-15 20: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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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안효섭, 정채연, 보이그룹 워너원, 걸그룹 프리스틴, 혼성그룹 카드가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안효섭, 정채연, 워너원, 프리스틴, 카드는 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해 신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아버지가 이상해' 안효섭은 "더 열심히 하라는 마음으로 받겠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소속사 식구 분들, 가족들 정말 사랑하고 감사드린다. 상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다시 만난 세계' 정채연은 "많이 부족하고 배울 게 많은데 이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라는 마음으로 받겠다"고 전했다.

프리스틴은 "신인으로서 큰 상 받게 돼서 영광이다. 막내 카일라와 같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 음악적 부분을 발전시켜서 감동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카드는 "신인상이라는 목표가 이뤄진 것 같다. 좋은 음악으로 보답드리겠다"고 전했다.

워너원은 "연습생 때부터 꿈 꿔왔던 신인상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워너원을 하나로 만들어준 워너블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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