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쇼미5'의 래퍼 지투가 '이완남' 지원자로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론상 완벽한 남자’(PD 김민지|작가 강윤정)에서는 두 번째 커플 매칭이 그려졌다.
의뢰인 장혜림은 놀이공원을 좋아하고, 개그 욕심이 있고, 술을 적당히 즐길 줄 아는 남성을 원했고, 사전 매칭 테스트를 통해 최종 8명의 남성 지원자가 선택됐다. 신동엽은 다른 매칭 프로그램에서 굉장히 중요시 하는 스펙에 대해 “저희 POP 연구소에서는 철저하게 배제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완남’의 의뢰인은 촬영이 끝날 때까지 남성 8인의 스펙을 알 수 없다. 이어 8인이 공개 됐고, 그 중 '쇼미더머니5'의 래퍼 지투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론상 완벽한 남자’는 전문가들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한 신개념 SF 커플 매칭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