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바이 복자클럽!" 이요원, '복수자들' 출연진과 우정샷

입력 2017-11-17 14: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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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경진 기자]

이요원이 '부암동 복수자들' 출연진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17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이요원은 '부암동 복수자들(이하 복수자들)'에서 수겸 역을 맡은 이준영, 희수 역을 맡은 최규진, 길연 역을 맡은 정영주, 상만 역을 맡은 김형일과 함께 밝게 웃고 있다.

특히 이준영, 최규진과는 경력이 한참 차이나는 선후배 사이인데도 불구, 친한 친구들처럼 어깨동무를 한 채 장난스런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 사이 이요원의 변치않은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은 어제인 16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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