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동안 끝판왕 이승환이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이승환의 동안외모에 입을 모아 칭찬하는 MC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생술집’에는 이승환과 주진우가 게스트로 나올 예정이었다. 신동엽은 동안 이승환에 대해 이야기하는 출연진들의 말에 “승환이 형이 진짜 동안이여서 그렇지 나보다도 나이가 많다”고 말했다.
김희철 역시 “조성하, 이원종 선배님보다 나이가 많으시더라”고 놀라워했다. 유세윤은 “역대 게스트들 중 다음에 김흥국 선배님 다음으로 연장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이승환이 올해로 53세, 85학번이라고 설명했다.
김희철은 이에 “85학번”이라고 놀라며 “그때 나 3살 땐데”라고 강조했다. 유세윤은 “‘덩크 슛’이 벌써 25년 전이야”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김희철은 주진우 기자의 출연에 “오늘 소속사에서 아무말 하지 말고 있으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