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가장 용 된 멤버로 승관을 꼽았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어바웃’ 코너에는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출연했다.
올해로 데뷔 3년차를 맞은 세븐틴은 “데뷔 3년차를 맞았는데 시간이 금방 지나간 것 같다. 앞으로의 시간이 빨리 지나갈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지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DJ 컬투는 데뷔 후 가장 용이 된 멤버를 꼽아달라고 부탁했다. 세븐틴은 대부분 승관을 지목하면서 “이런 질문은 대부분 승관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승관은 “용이 된게 이정도인가 싶다. 아직 멀었다”고 셀프디스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