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박진영이 ‘루프탑 라이브’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은 18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 ‘JYP?? X Rooftop Live - 박진영의 루프탑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여유있게 루프탑라이브 스테이지에 올라선 박진영은 “오늘은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아닌, 프로듀서가 아닌 가수 박진영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박진영은 오는 12월부터 열리는 콘서트 ‘2017 나쁜파티’에 대해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사랑이다. 사랑의 시작과 끝, 다양한 감정을 이야기하려고 한다”고 말한 뒤 ‘Swing Babay’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