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스' 레드벨벳 "'피카부', 성숙+발전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입력 2017-11-20 20: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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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레드벨벳이 '피카부'를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2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는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레드벨벳은 '빨간맛'과 '피카부'의 차이점에 대해 "좀 더 성숙한 모습과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카부'에서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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