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이나영·제작사 양측 "송해성 신작 검토? 제안도 없어"(공식)

입력 2017-11-20 18:04:27
    • 복사완료!

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나영 측과 제작사 측 모두 송해성 감독 신작 출연설을 부인했다.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20일 오후 헤럴드POP에 "송해성 감독의 신작 출연을 제안 받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 제작사 관계자 역시 이날 헤럴드POP에 "오보다. 제안한 적도 없다. 영화 제목도 정해지지 않았고, 준비 단계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이나영이 송해성 감독의 신작 합류를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나영은 현재 영화 '뷰티풀 데이즈' 촬영에 한창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