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OST 여제' 벤이 '이번 생은 처음이라' OST 여덟 번째 주자로 발탁됐다.
벤은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연출 박준화, 극본 윤난중) OST Part 8 '갈 수가 없어'에 참여, 또 한 번 'OST 퀸'다운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벤의 '갈 수가 없어'는 극중 주인공인 윤지호(정소민 분)의 전반적인 감정선을 바탕으로 쓰여진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너무 슬프지만 우울해할 수 없는 윤지호의 복잡다단한 감정들을 벤 특유의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특히 이번 곡은 드라마 '또 오해영', '내성적인 보스', '힐러', '프로듀사'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OST 퀸' 대열에 합류한 벤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청아하고 깨끗한 음색이 어우러져 곡의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렸다. '‘갈 수가 없어'는 발매 전부터 방송에 실리며, 국내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이번 생은 처음이라 OST 벤' 키워드를 시작으로 곡의 일부 가사인 '오늘처럼 하루를 참아도' 등이 연관 검색어로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곡이라 발매를 향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벤이 참여한 '이번 생은 처음이라' OST Part 8 '갈 수가 없어'는 오늘(21일) 정오 국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