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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전역 후 열일 행보…2018년이 더 기대되는 ★

입력 2017-11-21 13: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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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JYJ 김재중의 전역 후 행보가 눈에 띈다.

지난해 12월 30일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재중은 빅 프로젝트인 아시아 투어 '2017 KIM JAEJOONG ASIA TOUR 'The REBIRTH of J'를 통해 복귀 신호탄을 날렸다. 서울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오사카, 나고야, 사이타마 등 일본을 거쳐 홍콩, 태국, 마카오, 대만까지 총 9개 도시를 다녔으며, 13만 팬들이 콘서트를 찾아 약 2년의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김재중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티켓 오픈 3분 만에 5천 석이 매진된 태국에서는 김재중의 일거수일투족을 취재하려는 현지 언론들의 열기까지 더해 '한류킹'다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으며, 마카오에서 열린 ‘제5회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에서 ‘Top Male Artist-Korea(한국 지역 최고 남자가수상)’을 수상하며 여전한 중화권 내 인기를 입증했다.

이후 김재중은 연 이은 추가 투어요청으로, ‘2017 KIM JAE JOONG ASIA TOUR FANMEETING’을 기획해 지난 콘서트 투어 때 방문하지 않은 도시의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이번 팬미팅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만, 홍콩, 태국, 필리핀, 일본으로 이어진다.

2017년을 누구보다 바쁘게 보낸 김재중, 2018년에는 또 어떤 활약으로 우리 곁에 설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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