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꽃청춘 위너' 강승윤, 총무 고충 고백···"멤버들 쪼게 돼"

입력 2017-11-21 23: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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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승윤이 총무의 고충을 호소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 꽃보다 청춘 위너편’(연출 나영석, 신효정)에서는 예산으로 갈등을 빚는 위너의 모습이 그려졌다.

위너 이승훈은 옥수수 사자고 제안했고, 총무인 강승윤은 2.5달러인 옥수수보다 90센트인 옥수수 콘을 사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승훈은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은 옥수수라고 강력 어필했고, 평화주의자인 김진우가 옥수수를 구입하자고 중재에 나섰다.

강승윤은 인터뷰에서 “그 안에서 남겨서 나중에 뭐라도 해야 하니까 걱정이 돼서 그랬다”면서 멤버들을 자신도 모르게 쪼게 된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신서유기 외전’은 '꽃보다 청춘 위너편'과 '강식당'이 포함된 '신서유기 4'의 외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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