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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러블리즈, 컴백 후 첫 1위…굿바이 아스트로(종합)

입력 2017-11-28 19: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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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러블리즈가 컴백 후 첫 1위를 기록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러블리즈가 ‘더쇼 초이스’로 선정됐다. 러블리즈는 스태프들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더쇼 초이스’에는 KAR와 러블리즈, 사무엘이 선정됐다. 세 팀 모두 컴백한지 얼마 되지 않아 곧바로 ‘더쇼 초이스’에 올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고, 컴백 후 첫 1위 트로피를 향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KARD의 컴백 무대도 꾸며졌다. KARD의 신곡 ‘You and me’는 트로피컬 하우스 스타일의 펀치감 있는 드럼, Break 비트 위 무거운 피아노 선율 등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사운드로 무장한 곡이다. 변질된 사랑으로 인한 집착과 감정의 절정, 잘못된 사랑의 표현 등으로 인한 비극적 결말을 맞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스트로는 아쉬운 굿바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무대에서 아스트로는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와 감미로운 느낌의 발라드곡 ‘어느새 우린’으로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 ‘어느새 우린’은 아스트로 멤버들의 맑은 음색과 감미로운 피아노 반주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헤어진 연인과 다시 만나고 싶은 심정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낸 내용을 담았다.

이 밖에도 이날 ‘더쇼’에는 원앤비, ABRY, NRG, SF9, VICTON, 구구단, 더 로즈, 러블리즈, 버스터즈, 사무엘, 소나무, 손효규, 아이시어, 유설, 이하린, 풍뎅이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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