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옥훈련이 시작됐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겁 없는 녀석들’(PD 김상헌)에서는 일반인들의 격투기 대결이 펼쳐졌다.
지옥 합숙 훈련, 본격적인 종합격투기 훈련에 돌입했고 정문홍은 몸풀기로 5km 달리기 소미션을 줬다. 허재혁은 “달리기가 저 건강에 안 좋다고 믿고 있습니다. 제 관절 건강에”라고 무거운 자신의 몸무게에 우려를 표해 웃음을 안겼다. 허재혁은 무사히 5km를 완주했다.
한편 ‘겁 없는 녀석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40 연예인 멘토들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일반인과 팀을 결성, 100일간 격투기 무대 데뷔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