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얼짱 출신 박한별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박한별은 11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혼인 신고를 마치고,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박한별은 자신이 출연중인 드라마 '보그맘'을 언급하며 축복해 달라 조심스럽게 부탁했다.
특히 박한별이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한 가정되시기를 응원할게요", "행복한 나날 꽃길만 걸으세요"라며 응원의 메시지와"축하해요, 태교에 힘쓰세요", "아기 잘 낳으시길 기도합니다" 등 임신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박한별 외에도 얼짱 출신 배우 구혜선과 남상미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갑작스런 결혼 발표였지만, 박한별의 꾸준한 연기 생활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