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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는 녀석들' 윤형빈 "격투기…악플에 시달릴 때 삶의 의미를 찾고자 시작"

입력 2017-11-26 14: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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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윤형빈이 격투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6일 오후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겁 없는 녀석들'(연출 정우영) 기자간담회에는 윤형빈이 격투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살아가는 의미를 찾고 싶었다"라며 "관심도 시들해졌고, 악플에도 많이 시달리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었다"고 밝혔다.

이어 "무대에 섰을 때 승리하는 과정에서 삶의 의미와 자존감을 되찾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겁 없는 녀석들’은 톱모델 한혜진이 진행을 맡고, 개그맨 정준하, ROAD FC (로드FC) 정문홍 대표, 슈퍼주니어 이특, 개그맨 윤형빈,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소사이어티 게임2’에 출연 중인 권민석이 멘토로 함께하며,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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