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런 미모는 처음이지" 수지, 독보적인 러블리 뿜뿜

입력 2017-11-25 09:34:3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러블리 매력을 드러냈다.

수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시그는 처음이지. 땡얼이에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먼저 첫 번째 사진 속 수지는 포근한 분홍색 색감의 배경에서 하늘색 니트를 입고 아련한 표정을 지으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두 번째 사진 속 민낯으로 보이는 수지는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면서 20대 초반의 풋풋한 감성을 잘 표해냈다.

한편 수지는 최근 종영된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남홍주 역으로 열연했다. 현재는 새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