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김생민이 절친 정상훈의 집을 찾았다.
26일 오전 정규 편성의 꿈을 이룬 ‘김생민의 영수증’ 첫 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새롭게 신설된 코너 대국민 경제상담 ‘출장영수증’이 그려졌다.
김생민은 첫 주자로 자신의 절친인 배우 정상훈의 전셋집을 방문했다.
이날 김생민은 시작부터 정수기를 발견하더니 스티커를 꺼내 들었다. 그는 한 달 대여료를 물은 뒤 "얼음이 나오는 것은 완전 성공한 사람, 미니 시리즈 주인공으로 나온 사람만 가능하다. 정상훈은 아직 온수, 냉수만 나오는 것만 가능하다"고 냉철한 분석을 내놓아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김생민의 영수증'은 이날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본 방송되며, 수요일 오후 11시에는 스페셜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