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수증’ 김생민 “정규편성, 꿈 꾸는 느낌"…직접 개사한 '저축송' 불러

입력 2017-11-26 10:41:54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김생민이 정규편성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전 정규 편성의 꿈을 이룬 ‘김생민의 영수증’ 첫 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먼저 김생민이 직접 개사한 저축송을 부르는 것으로 방송이 시작됐다.

이후 노래를 함께 부른 송은이와 김숙은 “쑥스러워서 죽는 줄 알았다”며 부끄러운 듯 웃었다.

이어 김생민은 ‘김생민의 영수증’이 정규 편성된 것에 대해 “꿈을 꾼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잘 모르더라도 진심으로 대해보도록 할 것”이라고 벅찬 소감을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