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스' 이미주 웃음 자아낸 게임 열정

입력 2017-11-30 21: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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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의 영스트리트 캡처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러블리즈 이미주가 게임 열정을 불태우며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SBS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는 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러블리즈의 1위 축하가 이어졌다. 이국주는 표정이나 손짓을 각자 연습하는 거냐고 물었고 진은 “안무선생님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멤버들한테도 조언을 구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국주가 진이 보기에 가장 열정적으로 준비하는 멤버가 누구냐고 묻자 진은 “제스처에 열정이 강한 친구는 수정이다. 제스처 부자다”고 말했다. 류수정은 “언니들이 많이 물어보는데 진과 지수가 가장 많이 물어본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각자 애교스러운 표정을 선보였다.

3부에서는 4대 4로 게임이 시작됐다. 첫 번째로 노래 이어부르기 게임이 시작됐고 언니라인 베이비소울, 미주와 동생라인 진, 수정이 나섰다. 이국주가 제시하는 단어가 들어가는 노래를 하는 게임으로 각 팀에 미주와 진만 남은 가운데, 미주는 이자연의 ‘당신의 의미’을 개사해서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결과는 미주의 대 활약으로 언니라인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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