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깝스’ 혜리, 사회부 기자 첫등장…조정석 취재 결심

입력 2017-11-27 22: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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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혜리가 ‘투깝스’에 첫등장했다.

27일 오후 첫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극본 변상순, 연출 오현종)’에서는 송지안(이혜리 분)의 첫등장이 그려졌다.

방송국에서 송지안은 몸매를 어필하며 방송을 하는 정나미(배민정 분)을 격하게 혐오했다. 그는 정나미가 자신의 아이템을 빼앗아서 방송을 했다면서 이를 갈았다.

정나미가 방송을 마치자 송지안은 사이다를 쏟아내면서 각을 세웠다. 그럼에도 국장이 정나미에게 스튜디오 방송을 맡기려고 하자 송지안은 “특종 잡아오겠따”고 말했고, 차동탁(조정석 분)을 취재할 결심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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