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녀의법정' 측 "임창정, 특별출연…임팩트 있는 인물"(공식)

입력 2017-11-28 09:43:03
    • 복사완료!

본사DB
본사DB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임창정이 '마녀의 법정'에 특별 카메오로 출연한다.

28일 KBS2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임창정 씨가 카메오로 나서는 것이 맞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카메오로 출연하는 캐릭터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극 중 강한 임팩트를 줄 인물이라는 것. 임창정의 드라마 출연은 2012년 TV조선 '지운수대통' 이후 5년 만, 또한 지상파 드라마 출연은 1999년 KBS1 '세리가 돌아왔다' 이후 18년 만의 일이어서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임창정의 특별출연이 성사된 '마녀의 법정'은 오늘(28일) 오후 10시, 16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을 맞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