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설리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나일론코리아가 아이웨어 브랜드와 함께 한 설리의 화보를 28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스토리는 2018 S/S 시즌 선글라스를 미리 선보이는 특별한 화보로 깨끗하고 모던한 열대 기후의 도시국가 싱가포르에서 촬영했다. 19세기말의 건축양식과 현대적 미학을 자랑하는 모던한 건축물의 조화가 이색적인 이곳에서 도시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며 럭셔리하고도 사랑스러운 소녀의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는 설리는 촬영 내내 밝은 웃음을 터트리며 좋은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갔다고.
특히 설리 특유의 러블리한 무드는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배가해 어느 선글라스를 착용하더라도 어울리는 현상을 빚어내 주위 스태프들의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고. 또 밝고, 웃음기 많은 설리는 정도 깊어 촬영팀과의 헤어짐을 많이 아쉬워하며 초콜릿을 선물했다는 훈훈한 미담까지 만들어냈다. 한편 설리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