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멤버이자 DJ 형원(DJ H.ONE)이 자유로운 매력을 뽐냈다.
형원은 지난 24일 발간된 음악 전문 매거진 ‘스트림(Stream)’ 6호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DJ H.ONE은 하얀 셔츠와 체크 자켓 차림으로 우수에 찬 표정으로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머리에 헤드폰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장난기 많은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DJ H.ONE은 지난 2015년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형원으로 데뷔, DJ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 일본에서 열린 Mnet ‘케이콘 2017 재팬 X 엠카운트다운’의 스페셜 무대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인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2017에 참여하여 DJ로서의 역량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DJ H.ONE은 지난 9월 DJ 멘토인 저스틴 오(Justin Oh)와 함께 첫 싱글 ‘BAM!BAM!BAM!’을 발표하며 성공적인 DJ 데뷔 신고식을 치뤘다.
더욱이 JTBC의 예능 프로그램 ‘믹스앤더시티’에 출연한 DJ H.ONE은 디제잉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선보여 시청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DJ H.ONE(형원)이 속한 7인조 보이그룹 몬스타엑스는 지난 7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THE CODE(더 코드)’를 발표, 타이틀곡 ‘DRAMARAMA(드라마라마)’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