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상냥한 박기사" 엑소 찬열, 누나 박유라 위한 드라이버

입력 2017-11-30 09: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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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라 아나운서 인스타
박유라 아나운서 인스타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엑소 멤버 찬열과 YTN 박유라 아나운서가 우애를 자랑했다.

박유라 아나운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냥한 박 기사. 약속 장소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찬열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찬열은 운전석에 앉아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다. 우월한 남매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찬열과 박유라 아나운서의 훈훈한 우애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찬열이 속한 엑소는 내달 1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7 MAMA'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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