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한은정이 고기를 잡았을 때 하고 싶은 말로 "경규야 커피 좀 갖고 와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배우 한은정과 함께한 제주도 편이 그려졌다.
지난 어복전쟁에서 3.2kg로 이경규가 황금배지 2관왕이 되었다. 도시어부들과 한은정은 잡은 고기로 요리를 시작했다. 이경규는 지중해식 생선 스프를 준비했다. 한은정은 이경규의 요리에 관심을 가지며 “간을 많이 본다”고 말했고 이경규는 “네 인생은 간 안보냐”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의 요리를 맛본 멤버들은 맛에 감탄했다. 이경규는 “한은정이 낚시 스킬이 있더라”고 말했다. 한은정은 “멀미 때문에 낮잠을 잘 때 꿈을 꿨다. 이대로 있으면 안 된다. 분량 챙겨야한다고 말하길래 나왔다”고 말했다. 이덕화는 대화도중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고 이경규눈 “제발 이야기 맥락 좀 짚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제주도의 2일차가 시작됐다. 이날은 마이크로닷이 사랑하는 지깅낚시를 준비했다. 바다로 향하며 이덕화는 해본 적이 없는 낚시에 걱정했다. 낚시를 시작하기 전, 이경규는 한은정을 경계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잡았을 때 하고 싶은 얘기를 미리 하라는 말에 한은정은 “경규야 커피 좀 갖고 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