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병만이 김환과 강남에 든든한 마음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연출 민선홍, 김진호, 백수진)에서는 족장 김병만이 돌아왔다.
척추 부상으로 큰 수술을 받았던 김병만은 회복 중에도 “자꾸 생각이나 큰일 났어요. 오지에 중독이 됐나봐”라며 정글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문의는 김병만에 “앞으로 너무 무리하게만 하지 않으면 허리 때문에 크게 속 썩을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라며 ‘정글’을 가는 것을 허락했다. 김병만은 “가장 그리웠던 것 풀 냄새, 벌레 소리. 전 역시 촌놈인가 봐요”라고 설레는 마음을 고백했다. 김병만은 정글로 출발 전 공항에서 강남과 김환을 오른판, 왼팔로 비유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는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