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칼렛 요한슨이 새 남친과 동반 레드카펫을 밟았다.
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3)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행사장에서 열린 갈라 행사에 연인 콜린 조스트(35)와 동반 참석했다.
'블랙 위도우'의 새 연인 콜린 조스트는 'SNL' 위켄드 업데이트의 앵커 겸 훈남 작가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멋진 수트와 드레스를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두 사람은 스칼렛 요한슨이 'SLN'에 출연한 이후 애프터 파티에서 서로 호감을 표시했고,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전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