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위 절제술 이후 체중을 감량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최근 급격한 체중 증가로 위 절제술을 택한 머라이어 캐리가 인증샷을 공개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위 절제술은 고도 비만 환자와 비만에 따르는 각종 합병증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로, 위 일부를 절제하거나 크기를 제한한다.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튜디오에 돌아와서 기분이 무척 좋아요. 크리스마스 투어를 기대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외신은 "머라이어 캐리가 25파운드(약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한결 날씬해진 모습으로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앞선 8월, 머라이어 캐리는 120kg에 육박할 정도로 살찐 모습을 공개, 건강 위험설이 불거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