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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마녀의 꽃',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재패니메이션의 저력

입력 2017-12-01 1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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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포스터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탄탄한 스토리와 풍성한 비주얼을 모두 선사할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이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은 낯선 마법세계에 들어가게 된 소녀 ‘메리’가 마녀의 꽃 ‘야간비행’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외신들은 “가장 감동적인 모험!(Hollywood Reporter)”, “즐겁고 놀랍다(The Verge)”며 '메리와 마녀의 꽃'이 선사하는 ‘메리’의 역동적인 모험과 이러한 과정을 통해 관객들이 느낄 수 있는 진한 여운의 메시지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으로 화려하게 탄생시킨 기발하고 매력적인 세계(Collider)”, “사랑스러운 ‘메리’와 수작업으로 완성한 놀라운 비주얼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The New Paper (Singapore))” 등 '메리와 마녀의 꽃'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놀라운 디테일,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에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고 있다.

여기에 “지브리를 그리워하는 관객들에게 가장 완벽한 영화(Birth.Movies.Death.)”라는 평 또한 스튜디오 포녹이 지브리의 정신을 계승하고 재패니메이션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한 것은 물론, 국내외 언론들의 압도적인 호평을 얻고 있는 '메리와 마녀의 꽃'은 오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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