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리아나, 모국에서 슈퍼스타.."리아나 거리 만든다"

입력 2017-12-02 13:31:0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리아나의 이름 딴 거리가 생긴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리아나는 이날 모국 바베이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리아나의 이름을 딴 '리아나 거리'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한 것. 바베이도스 당국은 모국을 널리 알린 리아나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리아나 역시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리아나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자동차 재벌 하산 자밀과 열애 중이다. 거대 자동차 재벌의 상속자이며, 자산은 15억 달러(한화 약 1조 7000억원)에 달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