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선우선이 촬영장에서 귀신을 목격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전체관람가'에서는 본격적인 단편 '숲 속의 아이' 촬영에 나선 창감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촬영에 나선 장면은 엄마 구미호(선우선 분)이 임산부(이미도 분)에게 주술을 거는 장면. 이때 배우 선우선이 귀신을 봤다고 이야기했다.
창감독은 그러한 상황을 보고 "여기 정말 귀신 있나봐"라고 걱정을 했다. 장소 자체가 음산한 기운을 풍긴 것. 이에 선우선은 "그때 정말 어떤 게 왔었던 것 같다. 그저 환영일 수도 있는데 혹시나 영혼일 수도 있는 것 같다"고 얘기해 소름을 돋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