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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미쳐도좋아' 소녀시대 효연 "거의 게임하다가 잠들어"

입력 2017-12-03 0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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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효연이 게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연출 김태형, 권민수)에서는 효연의 취미가 공개됐다.

세븐은 효연의 취미가 춤과 관련된 것이 아닐까 추측했고, 이상민은 “제작진한테 들었는데요 우리 효연 씨의 모습이 너무 여과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공개 되니 많은 팬들이 당황할 까봐”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효연의 집이 공개됐고, 효연은 침대에서 핸드폰을 붙잡고 있었다. 효연은 “거의 게임 하다가 잠들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살짝 미쳐도 좋아’는 대한민국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플루언서가 된 스타들! 그들이 요즘 빠져있는 것은 무엇일까? 인플루언서들의 일상을 통해 함께 즐기는 욜로 라이프! 트렌드 중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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