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 다녀와 내사랑들♥"…주영훈, 진정한 딸바보의 하루 시작

입력 2017-12-04 09: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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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주영훈이 진정한 딸바보임을 인증했다.

4일 오전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우리집아침풍경 #새롭게 시작된 12월의 첫 월요일~ 아라는 추운데도 멋을 잔뜩 부리고 가겠다네요 ㅎㅎ라엘이는 오늘 뭐가 그리 즐거운지 싱글벙글 웃어주고 갑니다~오늘도 잘 다녀와 내사랑들"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주영훈은 첫째 딸 아라 양, 둘째 딸 라엘 양 옆에서 활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부녀의 행복한 웃음이 따뜻함을 자아낸다. 특히 딸 아라 양과 라엘 양은 아빠와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주영훈은 배우 이윤미와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 아라와 라엘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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