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어사춘기' 휘성, City→Sity… 영어 가사에 약한 모습

입력 2017-12-04 20: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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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어사춘기 캡처
나의 영어사춘기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휘성이 City를 Sity로 검색하며 영어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사춘기’에서는 영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휘성은 영화 ‘라라랜드’를 보며 노래 가사를 익히기 시작했다. 그는 검색창에 City를 Sity라고 써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노래 가사를 발음나는 대로 한글로 받아 적어 연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노래 가사의 뜻을 아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는 “부르는 게 목적이니까 모른다”고 말했다.

휘성은 가이드 보컬 그렉과 함께 식사를 하러 중식당으로 향했다. 그렉은 “혼자 해외여행 가본 경험이 없냐”고 물었고 휘성은 영어를 할 줄 몰라 가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렉은 휘성의 팬인 친구를 식사자리에 초대했고 한국어를 할 줄 모르는 친구에게 휘성은 당황했다. 마침 그렉은 잠시 자리를 비웠고 친구의 질문에 휘성은 난감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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