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최희서가 가을의 끝자락을 마무리 지은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4일 오후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month ago. 가을은 이제 가장 먼 계절 #너무추워"라는 말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희서는 낙옆이 가득 떨어져 있는 거리에서 가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따사로운 햇빛 속 롱코트로 가을 감성을 더한 최희서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발 아래 낙옆을 쳐다보다가 고개를 들어 카메라를 바라본다. 별다른 표정 없이 카메라를 바라봤을 뿐인데도 특유의 매력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최희서는 영화'박열'에서 가네코 후미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이 작품으로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