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 황우슬혜, 父 박영규 실종에 '멘탈붕괴'

입력 2017-12-05 2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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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황우슬혜가 사라진 박영규를 찾아 헤맸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는 박슬혜(황우슬혜 분)가 박영규(박영규 분)의 실종 사실을 깨닫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슬혜는 박영규를 찾아 갔지만, 주변 사람에게서 "박영규가 사기를 당해 다른 곳으로 갔다"는 식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박슬혜는 박영규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길거리에서 "아빠"라고 울부짖으며 박영규를 찾아나섰다. 이어 박슬혜는 박왕대(줄리안 분)를 만나 자신의 아버지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고백하기도.

이내 박슬혜와 박왕대는 자전거에 탑승해 박왕규를 찾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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