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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카드, 팬사랑부터 센스까지…이게 바로 글로벌대세 클라스(종합)

입력 2017-12-05 14: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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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캡처
V앱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V앱' 카드가 진정한 월드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5일 V앱을 통해 방송된 'ASC 라이브'에 혼성그룹 카드가 출연. 새 앨범에 대해 소개하며 팬들과 즐거운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카드는 먼저 월드투어를 마친 소감에 대해 밝혔다. 비엡은 "40일 동안의 월드투어를 마쳤다. 미국, 남미 등 여러 곳을 다녔는데 너무 좋았다"며 행복했던 투어 순간을 회상했다.

이에 지우는 "팬분들이 큰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더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겠다"고 다짐을 비췄다.

다음으로 카드가 글로벌 그룹인 만큼 외국 팬들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브라질, 폴란드, 프랑스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은 카드에 "정식 데뷔 전부터 좋아했다"며 카드 사랑을 펼쳤다. 이에 카드는 "어서 새로운 노래로 찾아뵙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1일 신곡 'YOU IN ME'로 컴백한 카드의 앨범과 뮤비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소민은 "첫 눈에 반해서 사랑을 하다가 비극적인 결말을 맺게 되는 한 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다"며 앨범 전체의 흐름을 설명 했다.

이어 지우는 "타이틀곡 'YOU IN ME' 또한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되는 아주 강렬한 노래"라고 덧붙였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커플로 호흡을 맞춘 지우와 조이셉. 이에 대해 지우는 "로맨스 연기를 함께 하니까 너무 소름돋고 민망했다. 차라리 사이코패스 연기가 낫다고 생각했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이어서 키워드로 노래 제목을 맞추는 게임이 이어졌다. 그러나 멤버들은 자꾸 헛발을 짚으며 고전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개인전으로 열린 게임에서 꼴지를 한 제이셉은 벌칙으로 '눈동자로 이름쓰기'를 했는데 너무 잘하는 바람에 벌칙 아닌 벌칙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외국 팬들과의 소통시간이 계속됐다. 팬들과의 화상 통화를 통해 '소원 성취'시간을 가진 이들은 함께 화면 대 화면으로 사진도 찍으면서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

방송 말미 제이셉은 "오늘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끝 인사를 전했다.

비엡은 "아시아 투어로 찾아뵙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으며 지우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나오고 싶다. 남은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한편, 카드는 지난 21일 타이틀곡 'YOU IN ME'로 컴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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