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한끼줍쇼' 촬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를 진행,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엄정화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 촬영을 앞두고 있다면서 "'한끼줍쇼' 촬영을 할 예정인데 떨린다"고 소감을 털어놨다.
이어 "엄정화라고 말하면 문을 열어줄 것 같다"고 자신하면서도 "실패하면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어야 한다던데..동네는 아직 모른다. 매니저가 안 가르쳐준다"고 걱정도 동시에 드러냈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13일 가수로서의 컴백을 확정하며 본격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