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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스타견”…유재환 반려견 명수, 3개월 만에 폭풍성장

입력 2017-12-06 2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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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재환 반려견 명수가 등장했다.

6일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12회에는 폭풍성장한 유재환의 반려견 명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환은 이날 타이거JK가 반려견 레고를 위해 준비한 JK투어에 초특급 게스트로 초대됐다. 윤미래는 유재환이 반려견 명수를 안고 등장하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미 온라인에서는 유명인사가 된 명수의 팬이었던 것.

김구라 역시 명수의 등장에 “여기는 연예인 보다 반려견이 인기가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0월 유재환의 새 식구가 된 시바견 명수는 방송 후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3개월 만에 훌쩍 자라버린 명수의 모습에 김구라는 “엄청 많이 컸네”라고 놀라워 했다. 한편 명수와 레고는 첫 만남의 어색함을 씻어내기 위해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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